1242회 추첨은 2026년 9월 19일, 1241회와 동일한 3호기로 진행됩니다. 직전 1241회에서 7·13·16·23·24·43(보너스 9) 나왔고, 13번의 4연속 이월과 23·24 연속쌍이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이었습니다.

아래 분석은 1232회부터 1241회까지 최근 10주, 즉 본번호 60개와 보너스 10개를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번호대별 흐름, 다출현·미출현 번호, 끝수(동형수) 패턴, 연속 번호 출현율, 쌍수, 이월수 패턴, 고저 비율, 총합수, 회귀수, 궁합수까지 열 가지 관점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각 항목마다 실제 회차와 번호를 함께 제시해 흐름 따라가기 쉽도록 정리했습니다.

분석 대상이 되는 당첨번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1232회 12·15·19·22·24·36(+3)
- 1233회 2·7·20·25·37·40(+29)
- 1234회 1·15·19·31·35·43(+27)
- 1235회 6·7·11·15·39·43(+20)
- 1236회 12·18·21·29·34·38(+10)
- 1237회 10·20·23·34·37·40(+36)
- 1238회 2·13·18·32·38·42(+22)
- 1239회 11·13·22·32·33·36(+8)
- 1240회 11·13·19·20·31·44(+27)
- 1241회 7·13·16·23·24·43(+9)

1. 번호대별 흐름 분석
본번호 60개 구간별로 나누면 1~10번대 8개(13.3%), 11~20번대 21개(35.0%), 21~30번대 9개(15.0%), 31~40번대 17개(28.3%), 41~45번대 5개(8.3%)입니다.
11~20 구간이 압도적 강세입니다. 1240회에서 11·13·19·20으로 무려 4개 이 구간에서 나왔고, 1241회에도 13·16으로 2개 나왔습니다. 10주 내내 이 구간이 0개인 회차는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반대로 31~40 구간은 1237회 34·37·40, 1239회 32·33·36처럼 3개씩 쏟아지다가 1240회 31 하나, 1241회 0개로 급격히 식었습니다.
10주 중 31~40 구간이 완전히 비어 있던 회차는 1241회가 유일하므로, 1242회에서는 이 구간의 반등 가능성 높게 봅니다.
21~30 구간은 1238·1239·1240회에서 각각 0개·1개·0개로 침체했다가 1241회 23·24로 되살아난 흐름입니다. 41~45 구간에서는 10주간 43(3회)·42·44만 나왔고 41과 45는 완전 공백입니다.

2. 다출현·미출현 번호 분석
10주간 최다 출현은 13번으로 1238·1239·1240·1241회 4연속 등장이라는 이례적 기록 세웠습니다.
그 뒤 3회 출현 번호인 7(1233·1235·1241), 11(1235·1239·1240), 15(1232·1234·1235), 19(1232·1234·1240), 20(1233·1237·1240), 43(1234·1235·1241)이 잇습니다.
2회 출현은 2·12·18·22·23·24·31·32·34·36·37·38·40 등 13개로 두터운 중간층 형성합니다.
10주간 한 번도 나오지 않은 번호는 보너스 포함해 4·5·14·17·26·28·30·41·45의 9개이며, 이 중 17·26·5는 15주 연속 공백으로 가장 오래 잠들어 있습니다.
역대 통계에서도 26번은 197회, 17번은 204회로 결코 약한 번호가 아니므로 장기 침묵 뒤의 반등 후보로 분류됩니다.

3. 끝수(동형수) 패턴 분석
끝수별 출현량은 3번 끝수가 10개로 최다입니다. 1241회만 봐도 13·23·43으로 끝수 3이 세 개나 겹쳤고, 1238회 13, 1239회 13·33, 1240회 13 모두 여기 속합니다.
그다음이 끝수 2로 9개인데 1238회 2·32·42가 한꺼번에 몰린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 끝수 1은 7개로 1240회 11·31, 1234회 1·31이 대표적입니다.
반대로 끝수 6(6·16·26·36)과 끝수 8(8·18·28·38)은 각각 4개로 가장 부진했습니다. 특히 끝수 8은 1236회 18·38, 1238회 18·38 이후 세 회차 연속 공백입니다.

동형수 2개 이상 겹친 회차는 10주 중 8회로 80%에 달합니다. 겹침이 전혀 없던 회차는 1235회 하나뿐이므로, 1242회 역시 같은 끝수 2개 조합 포함할 가능성 큽니다.
4. 연속 번호 출현율 분석
10주간 연속쌍 나온 회차는 1235회(6·7), 1239회(32·33), 1240회(19·20), 1241회(23·24)로 4회, 출현율 40%입니다.
주목할 점은 최근 3주 연속으로 연속쌍 등장했다는 것입니다. 반면 1232회부터 1234회까지, 그리고 1236회부터 1238회까지는 각각 3주 연속 연속쌍이 없었습니다.
즉 이 흐름은 3~4주 단위로 몰려 다니는 성향 보이므로, 1242회는 연속쌍 흐름이 끊기는 자리일 수 있습니다.

3연속 이상은 10주간 단 한 번도 없었고, 보너스 포함하면 1237회 36+37이 추가됩니다.
5. 쌍수(11·22·33·44) 분석
쌍수 번호 등장한 회차는 1232회(22), 1235회(11), 1239회(11·22·33), 1240회(11·44)로 4회이며 총 7개 나왔습니다.
1239회는 11·22·33이 한꺼번에 나오는 극단적 사례였고, 1240회에도 11·44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1241회에는 쌍수가 전혀 없었습니다.

번호별로는 11번이 3회로 최다, 22번 2회, 33번과 44번이 각 1회입니다. 10주 평균 0.7개꼴이므로 1242회에는 쌍수 1개 정도 포함이 무난한 기댓값입니다.
6. 이월수 패턴 분석
직전 회차 번호 다시 나온 사례는 1235회(15·43), 1237회(34, 보너스 이월 10), 1239회(13·32, 보너스 이월 22), 1240회(11·13), 1241회(13)로 10주 중 5회, 발생률 50%입니다.
가장 두드러진 것은 13번의 4연속 이월입니다. 1238회에 등장한 뒤 1239·1240·1241회까지 단 한 번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4연속 이월은 통계적으로 극히 드문 구간이므로 다섯 번째 연속 기대하기보다는 조합에 따라 선택적으로 넣는 판단 필요합니다.

이월 개수 분포는 0개 5회, 1개 2회, 2개 3회로, 1242회에는 1241회 번호(7·13·16·23·24·43·9) 중 0~1개 넘어올 확률 높습니다.
7. 고저 비율 분석 (저 1~22 / 고 23~45)
3대 3 균형형이 1233·1234·1236·1238·1239·1241회로 6회 차지해 압도적입니다.
4대 2(저 우세)는 1232회(12·15·19·22 대 24·36), 1235회(6·7·11·15 대 39·43), 1240회(11·13·19·20 대 31·44)로 3회입니다. 2대 4(고 우세)는 1237회(10·20 대 23·34·37·40) 단 한 번뿐이었습니다.
5대 1이나 1대 5 같은 극단 편향은 10주간 전무했습니다. 1242회 조합 역시 3대 3 또는 4대 2 범위에서 구성하는 것이 확률적으로 안정적입니다.
8. 총합수 분석
회차별 합계는 1232회 128, 1233회 131, 1234회 144, 1235회 121, 1236회 152, 1237회 164, 1238회 145, 1239회 147, 1240회 138, 1241회 126입니다.
10주 평균은 139.6으로 이론적 기댓값 138과 거의 일치합니다. 최저는 1235회 121, 최고는 1237회 164이며, 100 미만이나 170 초과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흐름 보면 1235회 121에서 1237회 164까지 치솟았다가 1240회 138, 1241회 126으로 다시 내려오는 하강 국면입니다.
저점 두 번 연속 찍는 경우는 10주 내에 없었으므로 1242회는 130~155 구간으로 되돌아올 가능성 높습니다.
9. 회귀수 분석
1241회 번호들의 재등장 간격 보면 13번은 1주, 23번은 4주(1237회), 7번과 43번은 6주(1235회), 24번은 9주(1232회), 16번은 12주(1229회) 만의 복귀였습니다.
1240회도 11·13은 1주, 19·31은 6주(1234회), 20은 3주(1237회), 44는 12주(1228회) 간격이었습니다.
공통 패턴은 1~2주 간격의 이월형 1~2개, 4~7주 간격의 중기 회귀형 2~3개, 9주 이상 장기 회귀형 1~2개가 섞이는 구조입니다.

이 기준으로 1242회 중기 회귀 후보 뽑으면, 1235회 번호 중 아직 안 돌아온 6·15·39, 1236회 번호 중 12·21·29, 1237회 번호 중 10·34·37·40, 1238회 번호 중 2·18·38·42가 해당됩니다.
이 가운데 15·12·34·37·38은 역대 누적 출현이 195회 이상인 상위권 번호라 회귀 압력이 상대적으로 강합니다.
10. 궁합수(동반 출현) 분석
10주간 두 번 이상 함께 나온 조합 추려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3-11 조합은 1239회와 1240회에서 연속 동반했습니다. 7-43 조합은 1235회와 1241회에서 함께 나왔고, 43-15 조합 역시 1234회와 1235회에서 연달아 등장했습니다.
15-19 조합은 1232회와 1234회에서, 13-32 조합은 1238회와 1239회에서 짝 이뤘습니다. 18-38은 1236회와 1238회에서 완전히 동일한 짝으로 두 번 출현한 특이 사례입니다.
또한 20-40(1233·1237회), 34-37(1237회)·34-38(1236회)처럼 30번대 내부의 상호 결합도 뚜렷했습니다.
1241회 당첨번호 기준으로 삼으면, 43번의 단짝인 15번, 7번과 자주 붙는 11·39번, 23번과 함께 움직인 20·37번이 1242회 동반 후보로 계산됩니다.

종합 정리
열 가지 분석 겹쳐보면 1242회 조합의 조건은 대체로 이렇게 모입니다.
11~20 구간에서 2개 내외, 침체했던 31~40 구간에서 2개 회복, 고저 비율은 3대 3, 합계는 130~155 구간, 끝수 겹침 1쌍 포함, 직전 회차 이월은 0~1개, 4~7주 회귀 후보인 15·12·34·37·38·42 계열에서 1~2개 편입이라는 그림입니다. 장기 침묵 번호인 17·26·5는 변수로 남겨둘 만한 자리입니다.

다만 분명히 말씀드리면, 로또는 매 회차가 완전히 독립적인 무작위 추첨이라 위 통계는 과거 데이터의 정리일 뿐 다음 회차의 확률 실제로 바꾸지는 못합니다.
어떤 조합 고르든 1등 확률은 814만분의 1로 동일하니, 즐길 수 있는 범위의 금액으로만 참여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