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8회 추첨 결과를 기준점으로 삼아 1239회 로또 당첨 번호 선택에 필요한 기본 자료를 한자리에 정리한 것입니다. 최근 5주간과 10주간의 회차별 당첨번호 원자료, 최근 3주·5주·10주·15주 및 역대 전체 기간의 번호별 당첨횟수 통계, 5주·10주·15주 미출현번호 목록을 순서대로 실었습니다.

1. 최근 5주간 당첨번호 내역 (1234~1238회, 보너스 포함)
- 1238회 (최근) : 2, 13, 18, 32, 38, 42 + 보너스 22
- 1237회 (1주 전) : 10, 20, 23, 34, 37, 40 + 보너스 36
- 1236회 (2주 전) : 12, 18, 21, 29, 34, 38 + 보너스 10
- 1235회 (3주 전) : 6, 7, 11, 15, 39, 43 + 보너스 20
- 1234회 (4주 전) : 1, 15, 19, 31, 35, 43 + 보너스 27

5주간 등장한 번호는 총 28개, 나오지 않은 번호는 17개입니다.
이 구간에서 두 번 이상 나온 번호는 10, 15, 18, 20, 34, 38, 43의 7개이고, 특히 18과 38은 1236회와 1238회에서 함께 두 번 동반 출현했습니다. 34는 1236·1237회 연속, 15는 1234·1235회 연속, 43도 1234·1235회 연속으로 붙어 나왔습니다.
과거 패턴 분석에 따르면 1239회는 5주간 출현번호에서 3개 이상 일치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실제로 최근 흐름을 보면 1238회 3개, 1237회 6개, 1236회 4개, 1235회 4개, 1234회 3개로 대체로 3~4개 선에서 움직였습니다. 따라서 28개 출현군에서 3~4개, 17개 미출현군에서 2~3개를 섞는 배분이 가장 무난한 출발점입니다.
2. 최근 10주간 당첨번호 내역 (1229~1238회)
앞의 5주에 이어지는 나머지 5회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1238회 : 2, 13, 18, 32, 38, 42 + 보너스 22
- 1237회 : 10, 20, 23, 34, 37, 40 + 보너스 36
- 1236회 : 12, 18, 21, 29, 34, 38 + 보너스 10
- 1235회 : 6, 7, 11, 15, 39, 43 + 보너스 20
- 1234회 : 1, 15, 19, 31, 35, 43 + 보너스 27
- 1233회 : 2, 7, 20, 25, 37, 40 + 보너스 29
- 1232회 : 12, 15, 19, 22, 24, 36 + 보너스 3
- 1231회 : 4, 13, 14, 18, 31, 38 + 보너스 15
- 1230회 : 3, 8, 9, 22, 28, 42 + 보너스 45
- 1229회 : 12, 13, 29, 34, 37, 42 + 보너스 16

10주 구간으로 넓히면 45개 번호 중 38개가 최소 한 번씩 얼굴을 내밀었습니다.
12·13·37·42처럼 5주 구간에서는 1회에 불과했던 번호들이 10주 구간에서는 3회로 올라가는데, 이는 이들이 6~10주 전에 이미 활발했던 번호라는 뜻입니다.
반대로 43·10처럼 최근 5주에 2회씩 나온 번호가 10주 통계에서도 2회에 머무르면, 그 활동이 최근에 집중된 신규 상승 번호라는 신호로 읽을 수 있습니다.
5주 통계와 10주 통계를 나란히 놓고 최근에만 뜨거운 번호와 꾸준히 나오는 번호를 구분해 보십시오.
13·37·42는 10주 내내 꾸준한 축이고, 43·10은 최근 급상승 축입니다. 두 성격의 번호를 각각 하나씩 넣으면 조합의 성격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습니다.
3. 최근 3주간 당첨횟수 통계 (1236~1238회, 보너스 포함)
- 2회 : 34, 18, 38, 10
- 1회 : 20, 13, 42, 29, 22, 12, 37, 2, 36, 40, 21, 32, 23
- 0회 : 15, 43, 31, 19, 7, 1, 6, 27, 35, 39, 11, 3, 28, 9, 16, 4, 45, 25, 24, 14, 8, 41, 44, 33, 17, 26, 30, 5

3주는 표본이 21개(보너스 포함)뿐이어서 통계적 의미보다 직전 흐름을 보는 창으로 쓰는 편이 낫습니다. 여기서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은 18, 38, 34, 10이 최근 3주 안에 두 번씩 나올 만큼 활발했다는 점입니다.
3주 연속 강세 번호를 다시 넣을지는 취향입니다. 다만 18·38은 1236·1238회에서 함께 나왔고 1231회에서도 동반했으므로, 이 짝을 통째로 다시 담는 것은 중복 부담이 큽니다.
둘 중 하나만 고르거나, 둘 다 빼고 34·10 쪽에서 하나를 취하는 선택지를 비교해 보십시오.
4. 최근 5주간 당첨횟수 통계 (보너스 포함)
- 2회 : 15, 34, 18, 20, 38, 43, 10
- 1회 : 13, 42, 29, 22, 12, 37, 31, 19, 2, 36, 7, 40, 1, 6, 27, 35, 21, 39, 32, 11, 23
- 0회 : 3, 28, 9, 16, 4, 45, 25, 24, 14, 8, 41, 44, 33, 17, 26, 30, 5

5주는 35개 번호(보너스 포함)가 뽑히는 구간이라 출현군 28개, 미출현군 17개로 갈립니다. 최다 2회 그룹이 7개나 되고 3회 이상이 없다는 점은 최근 5주가 특정 번호에 심하게 몰리지 않고 비교적 고르게 퍼졌다는 뜻입니다.
5주 2회 그룹(15, 34, 18, 20, 38, 43, 10) 전체를 세 번째 회차까지 밀어붙이는 것은 과열 추격입니다. 여기서는 1개, 5주 1회 그룹(21개)에서 2~3개를 뽑아 출현군 몫을 채우는 방식이 균형이 좋습니다.
5. 최근 10주간 당첨횟수 통계 (보너스 포함)
- 4회 : 15
- 3회 : 13, 34, 18, 42, 29, 22, 20, 12, 38, 37
- 2회 : 31, 19, 2, 43, 36, 3, 7, 40, 10
- 1회 : 28, 1, 9, 16, 6, 4, 45, 25, 27, 24, 14, 35, 21, 8, 39, 32, 11, 23
- 0회 : 41, 44, 33, 17, 26, 30, 5

10주(70개 추출) 기준 최다는 15의 4회이고, 3회 그룹이 10개로 두껍습니다.
13·34·18·42·29·22·20·12·38·37이 이 구간의 실질적 주력 번호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눈에 띄는 것은 0회 그룹 7개(41, 44, 33, 17, 26, 30, 5)로, 두 달 넘게 침묵 중인 번호들입니다.
10주 3회 이상 그룹은 이미 충분히 쓰인 번호이므로 무게를 줄이고, 대신 10주 0회 그룹에서 1개 정도를 편입하는 전략을 검토할 만합니다.
통상 매 회차에는 장기 침묵 번호가 하나둘 섞여 나오는 경향이 관찰되며, 실제로 1238회에서도 14주 미출현이던 32가 나왔습니다.
6. 최근 15주간 당첨횟수 통계 (보너스 포함)
- 5회 : 13
- 4회 : 34, 18, 15, 42, 29
- 3회 : 28, 22, 1, 20, 31, 41, 9, 12, 38, 37, 19, 44
- 2회 : 16, 2, 6, 43, 4, 45, 36, 25, 27, 3, 7, 24, 40, 14, 35, 21, 10, 8
- 1회 : 39, 32, 33, 17, 26, 11, 30, 23
- 0회 : 5

15주(105개 추출)로 넓히면 5번을 제외한 44개 번호가 모두 최소 1회 등장합니다.
즉 5는 15주 이상, 그리고 8월 계절 통계상 강세로 분류되는 번호임에도 실제로는 석 달 넘게 잠들어 있는 특이 케이스입니다. 13이 5회로 최다이고 34·18·15·42·29가 4회로 뒤를 잇습니다.
15주 1회 이하 그룹(39, 32, 33, 17, 26, 11, 30, 23, 5)은 이론적 기대치 대비 부족분이 쌓인 번호들입니다.
다만 32는 1238회에 이미 나왔고 11·23·39도 5주 안에 등장했으므로, 실제 장기 소외 후보로 남는 것은 33, 17, 26, 30, 5입니다. 이 다섯 중 1~2개를 넣을지가 이번 조합의 성격을 크게 좌우합니다.
7. 역대 전체 기간 당첨횟수 통계 (1238회까지 누적, 보너스 포함)
상위 15개는 27(213회), 34(210회), 13(208회), 12(207회), 33(206회), 3(204회), 17(204회), 1(203회), 38(202회), 7(202회), 20(201회), 31(201회), 37(200회), 6(200회), 43(200회) 순입니다.
하위 15개는 9(162회), 22(166회), 23(169회), 41(169회), 29(174회), 25(176회), 5(178회), 32(179회), 8(182회), 42(183회), 28(183회), 44(188회), 36(189회), 30(190회), 10(191회) 순입니다.
중간 지대에는 24(199회), 16(198회), 18(197회), 4(197회), 45(197회), 26(197회), 15(196회), 40(196회), 14(195회), 39(193회), 35(193회), 2(192회), 19(192회), 21(192회), 11(192회)가 놓입니다.

최다 27과 최소 9의 격차는 51회입니다. 1,238회를 누적한 표본에서 이 정도 편차는 확률적으로 충분히 발생 가능한 범위이며, 특정 번호가 구조적으로 유리하다는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즉 역대 통계는 다음 회차의 예측 도구가 아니라, 조합을 만들 때 골고루 섞였는지 확인하는 참조표로 쓰는 것이 적절합니다.
상위권만으로 6개를 채우면 다른 참여자와 조합이 겹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1등 당첨자가 23명 나온 1238회처럼 다수 당첨이 발생하면 1인당 금액이 줄어들므로, 하위권이나 중간 지대 번호를 2~3개 섞어 조합의 희소성을 확보하는 편이 실익 면에서 낫습니다.
8. 미출현번호 내역
최근 5주간 미출현 17개(역대 당첨횟수 내림차순)는 3, 28, 9, 16, 4, 45, 25, 24, 14, 8, 41, 44, 33, 17, 26, 30, 5입니다. 최근 10주간 미출현 7개는 41, 44, 33, 17, 26, 30, 5이고, 최근 15주간 미출현은 5 하나뿐입니다.


미출현 구간은 겹겹의 동심원 구조입니다. 5주 미출현 17개 중 절반 이하인 7개가 10주까지 이어지고, 그중 5 하나만 15주를 넘겼습니다.
1238회는 미출현군에서 4개(13, 32, 42, 보너스 22)를 채웠고, 1234회 4개, 1233회 5개처럼 미출현군 비중이 절반을 넘는 회차도 드물지 않습니다.
미출현군은 통상 2~3개 배정이 표준이고, 많으면 4개까지 봅니다. 배정할 때는 세 층에서 골라 쓰는 방식이 좋습니다.
5주 미출현이지만 역대 다출 번호인 3·16·17, 10주 침묵 중인 41·44·26·30, 그리고 15주 최장 침묵인 5 가운데 성격이 다른 것을 조합하면 한쪽 논리에만 의존하는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9. 보조 자료
색상대 비율을 보면 최근 5주는 노랑 1번대 17.1%, 파랑 11번대 28.6%, 빨강 21번대 14.3%, 회색 31번대 31.4%, 녹색 41번대 8.6%였습니다.

31번대와 11번대가 60%를 점유하며 과열됐고, 21번대와 41번대가 눌려 있습니다. 41번대(41~45)는 원래 5개뿐이라 비율이 낮은 게 정상이지만 8.6%는 그 안에서도 낮은 편이므로 1개 포함을 고려할 만합니다. 21번대에서도 1개는 확보하는 것이 구간 균형에 유리합니다.
홀짝과 연속쌍 측면에서 1238회는 보너스 포함 홀 1개, 짝 6개라는 극단적 편중이 나왔고 연속쌍은 없었습니다. 이런 극단값 뒤에는 평균으로 돌아오는 회차가 이어지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1239회 조합은 홀 3 : 짝 3 또는 홀 4 : 짝 2를 기본으로 잡고, 연속쌍을 1개 정도 넣는 구성을 검토해 보십시오.
추첨기 측면에서 1239회는 1238회와 같은 2호기입니다. 2호기 최근 15회차 당첨번호 기준(모의번호 제외)으로는 32·38이 5회, 18·20·25·27·41이 4회로 상위권입니다.
최근 10회차 기준으로는 18이 4회, 11·20·32·34·38·41이 3회입니다. 추첨기별 편향은 기계적 근거가 희박하지만, 2호기 구간에서 25·27·41이 반복 상위권에 오르는 점은 미출현군 후보를 고를 때 참고 지점이 됩니다.
8월 계절 통계에서는 8월 추첨(35회~1187회, 보너스 포함) 다출 번호가 13(24회), 20(22회), 27(21회), 5(21회), 24(20회), 33(19회), 38(19회), 26(19회), 40(19회) 순입니다.
흥미로운 대목은 8월 강세 상위권인 5·27·33·26·24가 모두 최근 5주 미출현군에 속해 있다는 점입니다. 계절 통계와 미출현 논리가 같은 번호를 가리키는 교집합이므로, 미출현군 배정 시 이 다섯을 우선 검토 대상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직전 모의번호 변수도 있습니다. 1238회 당첨번호는 1237회 당첨번호·모의번호와 단 하나도 겹치지 않았습니다.
이런 경우 다음 회차에서는 직전 모의번호에서 2개를 취하라는 규칙이 앞서 제시되었으나, 8월에는 직전 모의번호가 약세를 보인다는 전망이 함께 붙어 있어 1개 선택이 무난합니다.
10. 정리: 1239회 조합 배분 가이드
지금까지의 자료를 하나의 배분 원칙으로 압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5주 출현군(28개)에서 3~4개를 배정합니다. 이때 5주 2회 그룹(15, 34, 18, 20, 38, 43, 10)에서는 1개만 쓰고, 나머지는 5주 1회 그룹에서 채웁니다.
둘째, 5주 미출현군(17개)에서 2~3개를 배정하되 그중 최소 1개는 10주 이상 침묵 번호(41, 44, 33, 17, 26, 30, 5)에서 고릅니다.
셋째, 구간 균형으로 21번대와 41번대에서 각 1개를 확보하고 31번대는 2개 이하로 제한합니다.
넷째, 홀짝은 3:3 또는 4:2로 맞추고 연속쌍은 0~1개로 둡니다.
다섯째, 1238회 당첨번호 6개(2, 13, 18, 32, 38, 42)를 전부 배제하지는 말되 2개 이상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이 배분 원칙 역시 통계적 우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어떤 조합을 택하든 당첨 확률은 동일하므로, 위 기준은 조합이 한쪽 논리에 치우치지 않도록 점검하는 체크리스트 정도로 활용하시고 구매는 여윳돈 범위에서 즐기는 오락으로 유지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