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일 1호기로 추첨되는 1244회 로또번호, 그 분석의 출발점을 1243회 기준 통계로 정리했습니다. 최근 5주·10주 당첨번호 내역부터 3주·5주·10주·15주 기간별 당첨횟수 통계, 역대 전체 누적 당첨횟수, 5주·10주·15주 미출현번호 내역까지 순서대로 나열하고, 각 자료의 의미와 활용법도 함께 짚어봅니다.

아래 자료 모두 1243회(2026년 9월 26일) 추첨 시점 기준입니다. 모의번호(리허설 번호) 제외하고 실제 1등 당첨번호 6개와 보너스 번호만 반영했습니다.
1. 최근 5주간 당첨번호 내역 (1239회 ~ 1243회)
- 1243회 (2026-09-26) : 9, 18, 24, 38, 43, 44 + 보너스 35 / 홀3 짝4 / 6개 합계 176 / 연속쌍 43-44
- 1242회 (2026-09-19) : 2, 4, 10, 16, 31, 41 + 보너스 9 / 홀3 짝4 / 6개 합계 104 / 연속쌍 없음
- 1241회 (2026-09-12) : 7, 13, 16, 23, 24, 43 + 보너스 9 / 홀5 짝2 / 6개 합계 126 / 연속쌍 23-24
- 1240회 (2026-09-05) : 11, 13, 19, 20, 31, 44 + 보너스 27 / 홀5 짝2 / 6개 합계 138 / 연속쌍 19-20
- 1239회 (2026-08-29) : 11, 13, 22, 32, 33, 36 + 보너스 8 / 홀3 짝4 / 6개 합계 147 / 연속쌍 32-33

5주간 출현번호 전체 집합 25개 : 2, 4, 7, 8, 9, 10, 11, 13, 16, 18, 19, 20, 22, 23, 24, 27, 31, 32, 33, 35, 36, 38, 41, 43, 44

5주 구간에서 총 35개 번호(6+1 × 5회) 배출됐지만 등장한 번호는 25개뿐입니다. 같은 번호 반복 출현한 비중 그만큼 높다는 뜻입니다. 최근 5주 중 4주에서 연속쌍 나왔고, 6개 합계는 104에서 176까지 넓게 분포했습니다.
5주 구간, 직전 흐름 보는 가장 기본 단위입니다. 1244회 조합 구성할 때 이 출현 25개에서 몇 개 가져올지, 미출현 20개에서 몇 개 가져올지 비율부터 정하고 세부 번호 고르는 순서 권합니다. 역대 평균 흐름 기준으로 출현 집합 3~5개 수준 잡는 방식 많이 씁니다.
2. 최근 10주간 당첨번호 내역 (1234회 ~ 1243회)
- 1243회 : 9, 18, 24, 38, 43, 44 + 35 / 합계 176
- 1242회 : 2, 4, 10, 16, 31, 41 + 9 / 합계 104
- 1241회 : 7, 13, 16, 23, 24, 43 + 9 / 합계 126
- 1240회 : 11, 13, 19, 20, 31, 44 + 27 / 합계 138
- 1239회 : 11, 13, 22, 32, 33, 36 + 8 / 합계 147
- 1238회 : 2, 13, 18, 32, 38, 42 + 22 / 합계 145
- 1237회 : 10, 20, 23, 34, 37, 40 + 36 / 합계 164
- 1236회 : 12, 18, 21, 29, 34, 38 + 10 / 합계 152
- 1235회 : 6, 7, 11, 15, 39, 43 + 20 / 합계 121
- 1234회 : 1, 15, 19, 31, 35, 43 + 27 / 합계 144

10주간 출현번호 전체 집합 36개 : 1, 2, 4, 6, 7, 8, 9, 10, 11, 12, 13, 15, 16, 18, 19, 20, 21, 22, 23, 24, 27, 29,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10주 6개 합계 평균 약 141.7, 최저 104, 최고 176입니다.
10주간 70개 번호 배출돼 36개 등장했습니다. 미출현 9개뿐이니, 10주만 거슬러 올라가도 거의 전 번호 한 번 이상 나온다는 얘기입니다. 합계 평균 141.7, 이론적 기대 합계 138과 거의 붙어 있습니다.
10주, 5주의 단기 편향 보정하는 중기 구간입니다. 5주에서는 0회지만 10주에서는 1~2회 나온 번호(15, 34, 42, 29, 12, 37, 40, 1, 6, 21, 39)를 완전 소외 아니라 최근에만 잠깐 쉰 번호로 따로 묶어 순환 복귀 후보로 관리하면 좋습니다. 합계 관리는 130~160 중심축 두고 위아래 조합 나눠 배분하는 식으로 씁니다.
3. 최근 15주간 당첨번호 내역 중 추가 구간 (1229회 ~ 1233회)
- 1233회 : 2, 7, 20, 25, 37, 40 + 29 / 합계 131
- 1232회 : 12, 15, 19, 22, 24, 36 + 3 / 합계 128
- 1231회 : 4, 13, 14, 18, 31, 38 + 15 / 합계 118
- 1230회 : 3, 8, 9, 22, 28, 42 + 45 / 합계 112
- 1229회 : 12, 13, 29, 34, 37, 42 + 16 / 합계 137

15주간 출현번호 전체 집합 41개 : 앞의 36개에 3, 14, 25, 28, 45 추가
15주(105개 배출)까지 넓히면 41개 등장하고 4개만 남습니다. 1229~1233 구간 합계는 112~137로 낮게 형성됐고, 최근 5주 평균 138.2과 비교하면 합계 상승 추세 보입니다.
15주, 장기 소외 번호 걸러내는 필터 역할합니다. 15주 내내 0회인 번호 4개뿐이니 특별 관리 대상으로 분류하고, 조합에 넣을지 뺄지 미리 결정해두면 조합 수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4. 최근 3주간 당첨횟수 통계 (1241~1243회, 보너스 포함 / 총 21개 배출)
- 3회 : 9
- 2회 : 16, 24, 43
- 1회 : 2, 4, 7, 10, 13, 18, 23, 31, 35, 38, 41, 44
- 0회 29개 : 1, 3, 5, 6, 8, 11, 12, 14, 15, 17, 19, 20, 21, 22, 25, 26, 27, 28, 29, 30, 32, 33, 34, 36, 37, 39, 40, 42, 45

3주, 가장 민감한 초단기 구간입니다. 9번 3주 연속 등장(1241 보너스 → 1242 보너스 → 1243 본번호)한 점 가장 특이한 지표이고, 16·24·43도 2회씩 나와 단기 과열권 들어갑니다. 반대로 29개 번호는 3주 내내 공백입니다.
초단기 과열 번호를 이월 후보로 볼지 회피 대상으로 볼지, 본인 기준 미리 정해야 합니다.
3주 연속 출현 후 4주째 나올 확률, 다른 번호와 차이 없습니다. 다만 조합 분산 목적이라면 과열 번호 1개 이하로 제한하는 편이 중복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
5. 최근 5주간 당첨횟수 통계 (1239~1243회, 보너스 포함 / 총 35개 배출)
- 3회 : 9, 13
- 2회 : 11, 16, 24, 31, 43, 44
- 1회 : 2, 4, 7, 8, 10, 18, 19, 20, 22, 23, 27, 32, 33, 35, 36, 38, 41
- 0회 20개 : 1, 3, 5, 6, 12, 14, 15, 17, 21, 25, 26, 28, 29, 30, 34, 37, 39, 40, 42, 45

색상 구간별 비율 : 노랑 1번대(1~10) 22.9%, 파랑 11번대(11~20) 28.6%, 빨강 21번대(21~30) 14.3%, 회색 31번대(31~40) 20.0%, 녹색 41번대(41~45) 14.3%
홀짝 비율 : 홀수 19개 54.3%, 짝수 16개 45.7%
5주 구간 최다는 9와 13, 각각 3회입니다. 13번, 1239·1240·1241 3주 연속 출현 후 최근 2주 쉬는 상태입니다.
구간 비율 보면 파랑(11~20) 28.6%로 과대 배출, 빨강(21~30)과 녹색(41~45)은 14.3%로 과소 배출입니다. 구간 크기 기준 이론 기대치가 노랑 22.2%, 파랑 22.2%, 빨강 22.2%, 회색 22.2%, 녹색 11.1%이니, 빨강 21번대의 눌림 가장 뚜렷합니다.
구간 편차를 조합 설계에 바로 반영할 수 있습니다.
21~30 구간 5주 연속 눌려 있다면 여기서 최소 1개 반드시 포함시키는 규칙 두는 식입니다.
출현 25개와 미출현 20개를 두 개 풀로 나눠 출현 3개 더하기 미출현 3개 같은 골격 규칙 만들면 일관성 있게 조합 생산 가능합니다.
6. 최근 10주간 당첨횟수 통계 (1234~1243회, 보너스 포함 / 총 70개 배출)
- 4회 : 13, 43
- 3회 : 9, 10, 11, 18, 20, 31, 38
- 2회 : 2, 7, 15, 16, 19, 22, 23, 24, 27, 32, 34, 35, 36, 44
- 1회 : 1, 4, 6, 8, 12, 21, 29, 33, 37, 39, 40, 41, 42
- 0회 9개 : 3, 5, 14, 17, 25, 26, 28, 30, 45

색상 구간별 비율 : 노랑 20.0%(14개), 파랑 28.6%(20개), 빨강 14.3%(10개), 회색 25.7%(18개), 녹색 11.4%(8개)
10주 최다는 13과 43, 나란히 4회입니다. 주목할 대목은 구간 비율 5주와 거의 같다는 점입니다. 파랑 과대, 빨강 과소 현상 10주 내내 이어졌습니다. 단기 노이즈 아니라 10주짜리 지속 편향입니다.
10주 3~4회 번호(13, 43, 9, 10, 11, 18, 20, 31, 38)를 현재 활성 번호군으로 묶어 관리하면 좋습니다.
반면 10주 0회인 9개(3, 5, 14, 17, 25, 26, 28, 30, 45)는 미출현 주기 길어진 상태라, 미출현 중심 전략 쓸 때 1차 후보 풀 됩니다. 두 집합 섞을 때 어느 쪽에 무게 둘지, 그게 전략의 갈림길입니다.
7. 최근 15주간 당첨횟수 통계 (1229~1243회, 보너스 포함 / 총 105개 배출)
- 6회 : 13
- 4회 : 9, 15, 18, 20, 22, 31, 38, 43
- 3회 : 2, 7, 10, 11, 12, 16, 19, 24, 29, 34, 36, 37, 42
- 2회 : 3, 4, 8, 23, 27, 32, 35, 40, 44
- 1회 : 1, 6, 14, 21, 25, 28, 33, 39, 41, 45
- 0회 4개 : 5, 17, 26, 30

13번 15주간 6회로 압도적 1위입니다. 105개 배출에 45개 번호면 평균 기대 2.33회이니, 13번은 기대치 2.6배, 4회 그룹(9, 15, 18, 20, 22, 31, 38, 43)은 약 1.7배입니다.
반대로 5, 17, 26, 30 네 개는 15주, 약 3개월 반 동안 본번호와 보너스 합쳐 한 번도 안 나왔습니다.
15주 통계, 구조적 편향 확인용입니다.
3주·5주·10주·15주 모두 상위권 유지한 번호(13, 43, 9, 18, 31, 38, 20)는 전 구간 일관 강세이고, 전 구간 0회인 번호(5, 17, 26, 30)는 극단 소외입니다.
두 극단에서 각각 몇 개 배분할지 정하면 조합군 전체 균형 잡힙니다. 일관 강세군 2개, 중간군 3개, 극단 소외군 1개 같은 배분 규칙 예로 들 수 있습니다.
8. 역대 전체 기간 당첨횟수 통계 (1회~1243회 누적, 보너스 포함)
- 1위~5위 : 27번 214회, 13번 211회, 34번 210회, 12번 207회, 33번 207회
- 6위~10위 : 3번 204회, 17번 204회, 31번 203회, 38번 203회, 7번 203회
- 11위~15위 : 1번 203회, 20번 202회, 43번 202회, 24번 201회, 16번 200회
- 16위~20위 : 37번 200회, 6번 200회, 18번 198회, 4번 198회, 45번 197회
- 21위~25위 : 26번 197회, 15번 196회, 40번 196회, 14번 195회, 11번 194회
- 26위~30위 : 35번 194회, 19번 193회, 2번 193회, 39번 193회, 10번 192회
- 31위~35위 : 21번 192회, 44번 190회, 36번 190회, 30번 190회, 42번 183회
- 36위~40위 : 8번 183회, 28번 183회, 32번 180회, 5번 178회, 25번 176회
- 41위~45위 : 29번 174회, 41번 170회, 23번 170회, 22번 167회, 9번 165회

역대 최다 27번 214회, 역대 최소 9번 165회, 격차 49회입니다.
1243회까지 총 8,701개 번호 배출됐고, 45개 번호 평균 출현 약 193.4회입니다.
최다 27번과 최소 9번 차이 49회인데, 표본 크기 감안하면 유의미한 편향이라 보기 어려운 자연스러운 산포입니다. 실제로 상위 15개와 하위 15개 모두 평균 대비 ±10% 안에 들어옵니다.
역대 통계, 단기 예측력 거의 없지만 실용적 쓰임 두 가지 있습니다.
첫째, 번호별 등수 매겨 조합 밸런스 점검하는 척도로 씁니다. 상위권만 6개 몰린 조합, 하위권만 6개 몰린 조합, 둘 다 희귀 패턴이라 피하는 식입니다.
둘째, 현재 흐름과 대조하는 용도입니다. 9번은 역대 45등인데 최근 3주 최다 3회이고, 17·26·30은 역대 상위·중위권인데 15주 내내 0회입니다.
이런 역대-최근 불일치 번호, 조합 설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지점입니다.
9. 기간별 미출현번호 내역
최근 5주간 미출현 20개, 역대 출현횟수 내림차순 : 15, 34, 42, 29, 12, 37, 40, 1, 6, 21, 39, 3, 28, 45, 14, 25, 17, 26, 30, 5

최근 10주간 미출현 9개, 역대 출현횟수 내림차순 : 3, 28, 45, 14, 25, 17, 26, 30, 5

최근 15주간 미출현 4개, 역대 출현횟수 내림차순 : 17, 26, 30, 5


계층으로 나눠 보면, 5주만 미출현인 11개(15, 34, 42, 29, 12, 37, 40, 1, 6, 21, 39)는 10주 내 1~2회 출현한 단기 휴식 번호입니다.
10주 미출현이나 15주 내 출현한 5개(3, 28, 45, 14, 25)는 중기 소외, 15주 전체 미출현인 4개(17, 26, 30, 5)는 장기 극단 소외입니다.
미출현 번호, 한 덩어리 아니라 위처럼 3개 계층으로 나뉩니다. 5주 미출현 20개 중 절반 넘는 11개는 10주 안에 출현 이력 있어 완전 소외 아닙니다. 진짜 장기 소외는 17, 26, 30, 5 네 개뿐입니다.
5주간 출현·미출현 일치 분석 보면, 최근 회차 미출현 일치 개수가 1243회 1개, 1242회 2개, 1241회 5개, 1240회 4개, 1239회 2개, 1238회 4개입니다. 제시된 약 73회차 표본 전체에서는 미출현 일치 3~4개 구간 가장 빈번하고, 0~1개나 6~7개는 드문 편입니다.

미출현 전략 쓸 땐 계층 섞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장기 소외군(17, 26, 30, 5)만으로 채우면 표본상 매우 드문 패턴 되니, 단기 휴식군(15, 34, 42, 12, 37 등) 위주로 2~3개 잡고 장기 소외군에서 0~1개 더하는 방식이 과거 분포에 더 맞습니다.
1243회는 미출현 일치 1개뿐이었으니, 출현 6 대 미출현 1의 극단 편중 이어질지 반전될지, 그걸 관찰 포인트로 삼을 만합니다.
10. 교차 분석 요약 (1244회 설계용 핵심 지표)
- 9번 : 3주 3회, 5주 3회, 10주 3회, 15주 4회, 역대 45등 → 전 구간 과열이면서 역대 최소
- 13번 : 3주 1회, 5주 3회, 10주 4회, 15주 6회, 역대 2등 → 전 구간 최강세
- 43번 : 3주 2회, 5주 2회, 10주 4회, 15주 4회, 역대 13등 → 지속 강세
- 16번 : 3주 2회, 5주 2회, 10주 2회, 15주 3회, 역대 15등 → 단기 강세
- 24번 : 3주 2회, 5주 2회, 10주 2회, 15주 3회, 역대 14등 → 단기 강세
- 18·31·38·20·11·10번 : 3주 0~1회, 5주 1~2회, 10주 3회, 15주 3~4회, 역대 중상위 → 중기 활성
- 15번과 22번 : 3주 0회, 5주 0~1회, 10주 2회, 15주 4회, 역대 22등과 44등 → 15주 강세 후 단기 공백
- 34·42·12·37·29·40·1·6·21·39번 : 3주 0회, 5주 0회, 10주 1회, 15주 1~3회 → 단기 휴식
- 3·28·45·14·25번 : 3주 0회, 5주 0회, 10주 0회, 15주 1~2회 → 중기 소외
- 17·26·30·5번 : 전 구간 0회, 역대 7등·21등·34등·39등 → 장기 극단 소외

분석 출발점으로 네 가지 필터 먼저 세우기 권합니다.
첫째 구간 비율, 빨강 21번대의 지속 과소 배출입니다.
둘째 합계 추세, 112~137 구간에서 138~176으로 올라선 흐름입니다.
셋째 연속쌍 빈발, 최근 10주 중 5회입니다.
넷째 5주 출현·미출현 배분, 현재 6대 1 극단에서 3대 4 정도 평균값으로 회귀하는지 여부입니다.
이 네 가지 정하고 그다음 개별 번호 고르는 순서가, 번호부터 고르고 사후에 통계 맞추는 방식보다 훨씬 일관성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덧붙입니다. 위 자료는 통계적 사실 정리한 것이지만 로또 추첨은 매 회차가 독립 시행이라 과거 출현 빈도나 미출현 기간이 다음 회차 확률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이런 분석은 조합 체계적으로 구성하고 기록하는 재미의 도구로 활용하시고, 구매는 여유 자금 범위 안에서 하시길 권합니다.